비밀번호

정몽규 후보, 제54대 대한축구협회장 당선인으로 결정돼 - 중요 : 제호(상호)입력

  • 맑음속초12.4맑음북춘천13.1맑음철원15.2맑음동두천14.1맑음파주11.7맑음대관령10.8맑음춘천16.0맑음백령도9.8맑음북강릉16.8맑음강릉18.0맑음동해15.7맑음서울14.7맑음인천12.3맑음원주14.5구름많음울릉도14.8맑음수원12.4맑음영월10.9맑음충주12.1맑음서산11.6흐림울진15.8맑음청주15.1구름많음대전13.5흐림추풍령10.6흐림안동10.8흐림상주11.6비포항14.0구름많음군산13.9비대구12.6비전주14.7비울산13.4비창원13.1비광주13.5비부산14.9흐림통영13.4흐림목포14.2비여수13.4안개흑산도12.8흐림완도14.8흐림고창14.4흐림순천12.6맑음홍성11.1맑음서청주11.7흐림제주16.0흐림고산14.5흐림성산17.5안개서귀포17.5흐림진주12.1맑음강화12.4맑음양평15.3맑음이천14.5맑음인제15.7맑음홍천13.7구름많음태백10.5맑음정선군9.5맑음제천9.4흐림보은11.6맑음천안12.6맑음보령11.2맑음부여12.8흐림금산13.8맑음세종13.0흐림부안14.6흐림임실13.1흐림정읍13.8흐림남원12.7흐림장수11.7흐림고창군13.6흐림영광군14.0흐림김해시13.2흐림순창군12.9흐림북창원13.7흐림양산시15.0흐림보성군14.6흐림강진군14.7흐림장흥14.6흐림해남14.6흐림고흥14.4흐림의령군11.6흐림함양군11.8흐림광양시13.7흐림진도군14.1구름많음봉화7.7구름많음영주8.5흐림문경10.3흐림청송군11.3흐림영덕14.5흐림의성11.8흐림구미11.8흐림영천12.7흐림경주시13.3흐림거창11.4흐림합천12.3흐림밀양13.7흐림산청11.0흐림거제13.5흐림남해13.2비북부산14.5
  • 2026.04.17(금)

축구뜨거운 축구소식을 전달 합니다.

정몽규 후보, 제54대 대한축구협회장 당선인으로 결정돼

대한축구협회(KFA) 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제54대 KFA 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 신청 한 정몽규(58) 후보가 심사 결과 임원의 결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돼 최종 당선인으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.

 

20210108101635-24957.png


지난해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 KFA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 기간 동안 정 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. KFA 정관(23조)에 따르면 ‘후보자가 1인인 경우, 선거관리위원회(선관위)는 임원의 결격 사유를 심사하고 하자가 없을 경우 그 1인을 투표 없이 당선인으로 결정한다’고 돼 있다.

이로써 정 회장은 1월 6일 예정됐던 선거를 치르지 않고 선관위 심사를 거쳐 제54대 KFA 회장 당선인이 됐다. 참고로 정 회장은 제54대 KFA 회장 선거 출마로 인해 지난해 12월 2일(후보등록의사표명서 제출)부터 1월 6일(선거일)까지 직무정지 상태였다가 7일 회장직으로 복귀했다.

정 회장은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거쳐 1월 27일에 제54대 KFA 회장으로 공식 취임해 세 번째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. 임기는 오는 2025년 1월까지다.

정 회장은 HDC(현대산업개발) 회장과 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 구단주를 겸하고 있다. 1994년 울산현대 프로축구단 구단주를 맡으며 축구계에 입문했고, 2011년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를 역임했다.

2013년 1월 제52대 KFA 회장 선거에서 경선을 통해 처음으로 회장직에 오른 정 회장은 2016년 7월 치러진 제53대 KFA 회장 선거에서는 단독 출마해 선거인단 만장일치로 연임에 성공했다.

 

전체댓글0

검색결과는 총 20건 입니다.    글쓰기
1